그린광학
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
무슨 공시인가
그린광학이 엘아이지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센서부 등 3종 공급계약을 42억원 규모로 체결했습니다. 이는 그린광학 최근 매출액 417억 5,190만원 대비 10.06%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. 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5일부터 2027년 10월 24일까지이며, 계약 체결 후 15일 이내 26억원의 선급금이 현금 지급됩니다. 잔금은 물품 입고 및 월말결산 후 익월 10일에 현금으로 지급됩니다.
- 계약금액 42억원(부가세 별도), 매출액 대비 10.06%
- 계약상대방은 엘아이지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(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)
- 선급금 26억원을 계약체결 후 15일 이내 현금 지급
- 계약기간 2026-08-05~2027-10-24, 자체생산 방식
- 계약금액 및 기간은 진행 과정에서 변동 가능
확정 계약금액: 42억원매출액 대비: 10.06%선급금: 26억원최근 매출액: 417억 5,190만원
규모 맥락
자동 계산최근 매출액 대비 계약 규모
10.1%
원문 기재 10.1%
공시 원문에서 기계 추출한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. AI 판단이 아닙니다.
AI 공시 요약
원문 대조 검증 — 통과 6 · 반려 0
모든 인용 수치가 원문과 정확히 일치하며 단위, 맥락 왜곡 없이 정확하게 반영됨
42억원 방산계약, 매출 대비 10.06%
그린광학이 엘아이지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센서부 등 3종에 대해 확정계약금액 42억원 규모의 단일판매·공급계약을 체결했다. 이는 최근 매출액 417억 5,190만원 대비 10.06%로 실적 기여도가 유의미하다. 선급금 26억원(계약금액의 약 62%)이 계약체결 후 15일 이내 현금 지급되어 초기 현금흐름 개선 효과가 크다. 계약상대방은 최근매출액 4조 3,069억원 규모의 대형 방산기업이며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이력이 있어 안정적 거래관계가 확인된다. 다만 계약금액·기간이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고 단일 대형고객 편중 가능성은 유의 요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