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우글로벌
013000금전대여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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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공시인가
세우글로벌이 (주)온힐파트너스에 기존에 빌려준 50억원의 대여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. 기존 대여기간(2025.07.29~2026.07.28)이 끝나면서 2026.07.29부터 2027.07.28까지 1년 더 연장되며, 연이율 6%가 적용됩니다. 이 대여금은 세우글로벌 자기자본(547억 5,775만원)의 9.1%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. 새로운 자금 대여가 아니라 기존 대여금 만기 연장이며, 대여 총잔액은 50억원으로 변동이 없습니다.
- 기존 50억원 대여금의 만기를 1년 연장하는 결정
- 연장 기간: 2026.07.29 ~ 2027.07.28, 연이율 6%
- 대여금 규모는 세우글로벌 자기자본 대비 9.1%
- 대여 상대방 온힐파트너스는 당해연도 매출 164억 8,700만원, 순이익 133억 1,500만원 기록
- 이사회에서 사외이사 1명 참석, 1명 불참으로 결의
대여금액: 50억원(5,000,000,000원)자기자본 대비 비율: 9.1%이율: 연 6%온힐파트너스 당해연도 순이익: 133억 1,500만원
AI 공시 요약
원문 대조 검증 — 통과 7 · 반려 1
모든 인용 수치가 원문과 정확히 일치하고 정성적 리스크 분석도 원문 맥락에서 벗어나지 않아 신뢰도가 높음
반려된 주장 보기
- 상대회사의 회사와의 관계가 미확인 정보로 남아있어, 특수관계자 여부 및 대여의 실질적 목적을 판단하기 어렵다.
50억 대여 만기 재연장, 회수 1년 지연
세우글로벌은 온힐파트너스에 대한 기존 대여금 50억원(자기자본 대비 9.1%)의 만기를 2027-07-28까지 1년 연장했다. 신규 대여가 아닌 '기존 금전대여 기간 연장'으로 명시되어 원금이 만기에 회수되지 못하고 추가로 묶이는 구조다. 상대방 온힐파트너스는 자산총계 114,151백만원 대비 부채총계 86,072백만원, 자본총계 28,079백만원으로 부채 부담이 높다. 연 6% 이율 수취는 확인되나 이는 회수 지연 리스크를 상쇄할 만한 요소로 보기 어렵다. 이사회 결의 시 사외이사 1명과 감사가 불참해 내부 견제 기능이 온전히 작동하지 않은 정황도 확인된다.